"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부제 : 기획·개발·운영이 한 번에 끝나는 AI 에이전틱 코딩 워크플로
다양한 AI 툴이 제공되고 대표적으로 사용하는 3개의 제품중에 요즘 클로드코드가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이 매우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므로, 최대한 이러한 경험을 빠르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자분의 책을 집필하신 의도가 매우 공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클로드코드의 기능은 매주 신규 기능이 제공되고,
정책이 변경이 됩니다. 그래서 저자분은 이책을 "AI와 협업하는 방법론" 입장에서 책을 구성하셨습니다.
그리고 결국 "AI시대에 개발자로서 어떻게 일할 것인가?" 에 대한 해법을 재시하려고 하십니다.
이러한 큰 방향은 나무를 보는 것이 아니라, 숲을 볼수 있게 해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 책의 구성
총 3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art1 : 본적적인 개발에 들어가기 전에 갖춰야할 기반
Part2 : TODO앱을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보는 기초 실습편
Part3 : AI챗봇을 만드는 실전편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예시는 아래와 같이 공유되어 있습니다.

■ 기본이 되는 이론
· claude.md파일의 각종 접근 레벨별로 클로드 입장에서 우선 순위 및 역할을 정의합니다.
- 클로드 세션이 생성되는 시점에 로딩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중요하다.

- 어떻게 구성하는 것이, 토큰도 줄이고 의도한 방향이 적용될수 있는지 방법 설명
- import를 통해서 분리하는 방식
- Glob패턴을 적용하는 방법
- 최근에는 각종 AI (제미나이, 코덱스, 코파일럿) 등 역할은 비슷하지만 파일명이 다르기 때문에 Agent.md파일로 기준으로 만들어서 사용할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더욱 해당 공통 룰을 많이 이용하게 될것 입니다.

· Skill, Hock에 대해서 사용방법 및 동작원리를 살펴볼수 있습니다.
■ 방법론 및 MCP
SW가 발전되면서 다양한 방법론이 나오고, 시스템별 아키텍처 설계의 방법이 다양합니다.
단순하게 코드를 AI를 통한 결과물을 사용하는것은 올바른 방향이 아닙니다.
책에서는 AI와 함께하는 방법론을 설명합니다.
· 설계없는 개발을 위험합니다. -> 정의하고 범위를 정해야 합니다.
· 작은 단위로 쪼개서 진행해야 합니다. -> 점진적인 설계 방향으로 진행이 필요합니다.
· 한번에 하나의 요청만 진행합니다.
· 명확한 지시를 할수 있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 매단계 리뷰 하기
· AI시대에 어떤 기준으로 계획을 새우고, 기존에는 당연했던 사항을 지금은 무엇을 다르게 생각해봐야 할지 알려주는 부분은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증강코딩이라는 용어가 사용되었습니다.
- AI가 잘못동작되는 패턴들
- AI의 비결정적 특증과 TDD
- AI에게 요구사항 전달 시 테스트 코드 포함
- AI가 TDD 사이클을 무시할때 대응법
- AI가 만드는 회귀 방지하기
이런 다양한 방법 및 케이스에 대해서 기존에는 단순히 AI를 사용하는게 주요 목적이였지만,
이제는 실제 잘 사용하기 위해서 어떠한 사항을 고려해야 주안점을 주어야 할지 알게 됩니다.
· MCP는 프로토콜 입니다.
AI를 통해서 외부 소스 와 데이터를 사용하기 위한 프로토콜을 제공합니다.
다양한 MCP소개 및 연동하는 방법이 설명됩니다.


■ TODO 기능 만들어보기
· 클로드 기준으로 서비스를 제작해봅니다.
목차에 있는 것처럼, 기존 개발 방식과 다르게, 요구사항 정신, TDD, SDD를 순차적으로 적용합니다.

각각의 md파일별 고려해야 하는 사항들과, 어떤것이 좋은 형태인지, 필수적으로 들어가야 하는 요소 및 항목은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아래 내용을 잘 살펴보고, 실제 업무에 적용할수 있게 도입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각각의 역할이 있고, 그것을 기반으로 전체적인 한사이클이 동작됩니다.

Claude.md, REQUIREMENTS.md(요구사항 명세에 대해서), PRD.md(무엇을 해야 하는지) , TRD.md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 파일을 기본적으로 사용해서 환경을 구성합니다.
이 책의 노하우는 TODO를 Frontend, Backend를 만들어 보면서 나타납니다.
다양한 내용을 vscode기반으로 클로드에게 명령을 내리면서 하나하나 구체화 합니다.

우리가 실제 많이 사용하는 트렐로와 비슷한 사이트를 만들어보게 됩니다.
하지만, 단순히 몇줄 입력해서 구성되는 것은 아닙니다.

명세를 설계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TDD가 어떻게 동작되고, 진행되는지 실제 프롬프트를 실행해보면서 경험할수 있습니다.
당연히 테스트가 각 Task마다 진행되고, 잘못된 오류 사항을 바로바로 확인할수 있습니다.
이책은 SDD 즉 명세기반으로 AI를 활용하는지 이론적인 설명과 실습이 있어서 매우 좋습니다
단순하게 상세하게만 적으면 되는 것이 아닌, AI입장에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명세서를 작성할때는, github에서 제공하는 specify를 사용하는 것도 새로운 경험이였습니다.


· 백앤드는 next.js로 구성
아래는 실제 구성할때 사용한 프롬프트 입니다. 이런한 것이 매우 많이 단계별로 설명이 있고
제공되는 프롬프트는 매우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프롬프트 예시>




<프런트앤드 프롬프트>



· DB는 postgres를 사용하고 배포는 vercel을 이용해서 소스연동 및 배포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vercel환경에서는 neon으로 변경하는 것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이러한 하나의 사이클이 클롣도 코드를 통해서
전체적인 한 사이클이 동작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하나하나 실습을 하면서, 신규 수정 및 기능구현이 진행되는 것을 눈으로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클로드코드의 명령어를 설명하는 책이 아닙니다. 명세기반으로 우리가 AI를 어떻게 개발하고,
접근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클로드 코드 기반 개발방법론을 설명하는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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